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의료기술연구기획평가단(단장 김일순)은 한방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중점 공동사업으로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한약제제 연구개발」 「난치성 질환의 한방치료기술연구」 등 지원사업 내용을 확정하고 오는 8월14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평가단은 정책과제로 「난치병 치료에 유효한 한방처방 등의 수입분석 방법 및 자료제공자 등의 권리에 대한 법적 보장 방안」을 채택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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