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100코리아(대표 김혜영)는 이동용 비선형편집기인 「미디어100RFE」 두 모델을 본격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용자의 이동성을 고려, 콤팩트하게 설계된 이 제품은 미디어100의 차세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내장돼 있으며 맥용 파워북에서 실시간 비선형편집이 가능해 영화감독·편집인·프로듀서 등 전문유저에게 적합하며 특히 독립 프로듀서를 위해 클라이언트의 사이트에서 프레젠테이션하거나 현장에서 영상을 수정, 편집할 수 있다.
기본형인 「미디어100XR」는 온라인 효과 및 NTSC방식 300kb 프레임기능과 팔(PAL)방식 360kb 프레임의 데이터를 각각 지원하며 오디오 EQ기능도 실시간으로 지원한다.
또한 「미디어100LX」는 로그 편집기능 이외에 배치 디지타이징기능, 온라인 편집기능, NTSC방식 150kb 프레임 데이터 지원기능 등을 갖췄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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