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G소프트(대표 박지훈)가 인기 무협만화 「열혈강호」를 롤플레잉 게임으로 제작한다.
지난 96년 단행본으로 출간됐던 양재현·전극진 원작의 「열혈강호」는 현재 국내에서 18편까지 출간돼 150만부 이상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대만에 수출되기도 했다. 작년 말 이 작품의 캐릭터 및 시나리오 사용권을 획득한 KRG는 총 3억5000만원의 개발비와 15명의 개발인력을 투입, 내년 4월까지 게임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쿠팡, 일반회원 1만9800원 이상 결제해야 무료 로켓배송…판매가 아닌 '실결제액' 기준으로 변경
-
2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3
특허 선점 나서는 비씨카드…블록체인 기반 '자산인증 NFT' 특허 등록
-
4
인텔 파운드리 승부수…올해 '대면적 AI 칩 패키징' 공급
-
5
원화 코인 지연 틈타…달러 스테이블코인, 한국 인프라 선점 경쟁
-
6
[GTC 2026]엔비디아 새 추론 칩, 삼성 파운드리가 생산…"3분기 출하"
-
7
[GTC 2026]삼성전자, GTC서 HBM4E 첫 공개…엔비디아 AI 동맹 넓힌다
-
8
LG CNS, 내부거래 비중 줄였다…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 덕분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
10
이란 사태 리스크 확산…韓, 공급망·생산비 이중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