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이달부터 고기능 노트북PC(모델명 라이프북L460)를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국후지쯔가 이번에 선보인 「라이프북L460」기종은 13.3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모니터를 비롯해 인텔 펜티엄Ⅱ 333㎒ 중앙처리장치(CPU), 32MB 기본메모리, 4.3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등 최신사양을 갖추고 있다.
「라이프북L460」기종은 또 두께와 무게가 각각 27.9㎜와 1.9㎏으로 초슬림·초경량을 실현했으며 최대 3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고성능 리튬이온배터리를 장착했다.
이 제품은 특히 선택품목인 2차배터리를 이용할 경우, 외부전원 공급 없이 최대 6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제품가격은 600만원.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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