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이민교)이 15일 새 온라인 게임 「일렌시아」(http://www.elancia.com)의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어둠의 전설」 「바람의 나라」에 이어 넥슨이 상용화하는 세번째 온라인 게임으로, 고대 유럽의 신화를 배경으로 한 팬터지 롤플레잉 장르다.
이용요금은 PC통신을 이용하는 경우 분당 20원이며 월간 정액요금은 3만5000원(부가세 별도)이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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