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종래에 비해 약 2배의 자력을 지닌 모터용 자석을 개발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마쓰시타가 이번에 개발한 자석은 박막 타입으로 가공이 쉽고 생산성도 높으며,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와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등 전자기기의 소형·경량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쓰시타는 이 개발품을 오는 10월 샘플출하하고, 내년 3월부터 양산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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