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종래에 비해 약 2배의 자력을 지닌 모터용 자석을 개발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마쓰시타가 이번에 개발한 자석은 박막 타입으로 가공이 쉽고 생산성도 높으며,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와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등 전자기기의 소형·경량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쓰시타는 이 개발품을 오는 10월 샘플출하하고, 내년 3월부터 양산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전쟁 선언”…머스크, 초대형 '테라팹' 1주일 내 착공
-
2
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사시설 대규모 공습...트럼프 “석유 인프라는 제외”
-
3
“펼치면 태블릿처럼 활용”… 삼성 '갤럭시Z 와이드 폴드' 사양 유출
-
4
푸틴 “이란 핵 러시아로 옮기자”…트럼프 결국 거부한 이유
-
5
“한국도 군함 보내라”…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파병 사실상 요구
-
6
'손가락 6개 영상'에 네타냐후 사망설 확산…이란 “살아있다면 끝까지 쫓아가 죽인다”
-
7
“어선 위장한 자폭 드론보트로 유조선 공격”…이란 '벌떼 공격'에 호르무즈 공포 확산
-
8
“아이들도 포클레인 몰며 흙 판다”…美 '중장비 테마파크' 화제
-
9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예외 조치…인도 LPG 운반선 2척 통항 허가
-
10
韓 등 5개국서 7개국으로…참전 압박 거세지는 트럼프 “파병 기억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