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텍(대표 남무현)은 1200dpi의 출력해상도를 갖춘 OA용 레이저프린터 2종(모델명 SF5500, SF7000E)을 국내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SF5000」기종은 미국 렉스마크사 엔진을 채택한 A4 프린터로 용지걸림현상을 크게 줄였고 네트워크 기능을 강화했다.
또 「SF7000」기종은 일본 캐논엔진을 사용한 A3 프린터로 절전모드상에서 프린트할 경우 예열 시간이 필요 없는 무예열 엔진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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