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텍(대표 남무현)은 1200dpi의 출력해상도를 갖춘 OA용 레이저프린터 2종(모델명 SF5500, SF7000E)을 국내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SF5000」기종은 미국 렉스마크사 엔진을 채택한 A4 프린터로 용지걸림현상을 크게 줄였고 네트워크 기능을 강화했다.
또 「SF7000」기종은 일본 캐논엔진을 사용한 A3 프린터로 절전모드상에서 프린트할 경우 예열 시간이 필요 없는 무예열 엔진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한 곳 뚫리면 기업 연쇄 피해”…공급망 해킹 급증
-
2
농심, 제미나이 앞세운 '구글 GWS' 도입...협업 플랫폼 승부처는 AI
-
3
LG CNS, 내부거래 비중 줄였다…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 덕분
-
4
공공 'N2SF' 도입 지원 본격화…AI·클라우드 안전하게 쓴다
-
5
3개월 만에 몸값 4배 뛴 中 문샷 AI, 180억 달러 가치로 자금 조달
-
6
[르포] “AI 유니콘 기업 키운다”…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가보니
-
7
“메일 미리보기만 해도 감염”…MS·크롬 보안 취약점 잇따라
-
8
양승욱 정산연 신임 회장 취임 “AI 대전환기, 변화·혁신 주도”
-
9
과기정통부, 'AI 고속도로' 구축 박차… GPU 임차·2000장 추가 공급 착수
-
10
기업 AI 성숙도 따라 투자 방향 달라…“생산성보다 혁신 중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