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스타크래프트」와 「레인보우 식스」의 최강자를 가리는 「제1회 데이콤 보라넷배 프로게이머 올스타전」을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 태평양관에서 개최한다.
총 1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는 각종 대회의 상위 입상자를 모아 왕중왕을 가리는 올스타전으로, 시드를 배정받은 8명의 프로게이머와 오는 18일 예선을 거쳐 선발되는 24명 등 총 32명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예선전 참가희망자는 17일까지 데이콤 보라넷 홈페이지(http://www.bora.net)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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