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용 비디오업체인 성일미디어(대표 김태양)는 최근 인터넷 쇼핑몰업체인 인터파크(대표 이기형)와 제휴해 사이버 비디오매장을 개설,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교양물·기획물·학습용 등 100여개 타이틀을 갖춘 이 회사는 비디오 외 DVD·CDV·CD롬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공급할 계획이며 주문에서 배송까지를 일관체제로 구축해 물류비 절감에 따른 저렴한 제품판매 및 신속배달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성일의 인터넷 쇼핑몰은 △신나는 어린이나라 △자신있는 여성 △교양있는 현대인 △청춘, 그들만의 세상 △성인물 등 5개 장르로, 판매가와 할인율·소비자가·판매회사·원산지·상품개요 등과 배송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올해 약 1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한편 이 회사는 인터파크 쇼핑몰 입점 기념으로 최근 발표된 「차승원의 다이어트 25시」 「이주노의 댄스 팩터리」 「최창민의 올 댓 댄스」를 파격적인 가격에 한정 판매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인기자 inm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쿠팡, 일반회원 1만9800원 이상 결제해야 무료 로켓배송…판매가 아닌 '실결제액' 기준으로 변경
-
2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3
특허 선점 나서는 비씨카드…블록체인 기반 '자산인증 NFT' 특허 등록
-
4
인텔 파운드리 승부수…올해 '대면적 AI 칩 패키징' 공급
-
5
원화 코인 지연 틈타…달러 스테이블코인, 한국 인프라 선점 경쟁
-
6
[GTC 2026]엔비디아 새 추론 칩, 삼성 파운드리가 생산…"3분기 출하"
-
7
이란 사태 리스크 확산…韓, 공급망·생산비 이중고
-
8
[GTC 2026]삼성전자, GTC서 HBM4E 첫 공개…엔비디아 AI 동맹 넓힌다
-
9
송언석 “호르무즈 파병, 정부 일방 결정 안 돼…국회 동의 필요”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