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SI) 업계의 의견교환과 기술교류를 위한 협의체가 한국전산원(원장 박성득)에 구성됐다.
한국전산원과 삼성SDS·LGEDS시스템·현대정보기술·포스데이타·농심데이타 등 52개 SI업체들은 최근 업계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국가정보화 정책방향에 적극 전달하고 개별업체들의 기술·노하우를 공동 활용하기 위해 「정보화사업협의회」를 출범시켰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SI업계는 정보화사업협의회를 통해 의견을 개진하고 이를 통해 정보화 정책반영이 이뤄질 전망이다.
협의회는 초대 위원장으로 콤텍시스템 남석우 사장을 선임했으며 14개 위원사와 38개 일반 회원사로 구성됐다.
남석우 위원장은 『정보화사업협의회는 업계의 이해와 요구를 바람직한 국가정보화전략과 조화시킬 수 있는 채널이 될 것』이라면서 『업계가 현장에서 느끼는 각종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문의 (02)3289-0049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