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건립중인 서울 목동 중소기업유통센터 부속 사무동을 분양한다.
올 12월 입점 예정인 중소기업유통센터는 대지 3000평에 지상 17층, 연면적 2만4000평 규모이며 이번에 분양하는 사무동은 지상 7층에서 17층까지 5100평이다. 분양가는 평당 440만원 내외다.
중진공측은 이 사무동이 최첨단 인텔리전트빌딩으로 컴퓨터 제어에 의한 중앙집중식 관리시설로 업무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고 사무실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을 뿐더러 △교통여건이 유리하고 △지역적으로 높은 투자가치와 수익성 등이 기대돼 일반 사업자는 물론 SW관련 사업자들에게 유리하다고 밝혔다. 문의 중진공 협동화사업팀 (02)769-6782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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