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유재환)는 아모퍼스리본 할당관세 수입추천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전기진흥회를 통해 수입되는 아모퍼스리본에 대한 할당관세는 현행 8%에서 5%로 낮아진다.
아모퍼스리본은 변압기 철심의 방향성 전기강판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로 이를 채택하면 무부하 손실을 일반 변압기의 4분의 1까지 줄일 수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5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