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와 미국의 실리콘 스토리지 테크놀로지(SST)가 플래시메모리 분야의 제휴를 강화한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지난 93년 휴대폰용 플래시메모리 생산분야에서 제휴한 양사는 최근 차세대 고성능 플래시메모리 분야로 제휴관계를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양사의 이번 제휴 강화는 반도체 사업을 확대하려는 산요전기와 개발비용의 절감효과를 꾀하고 있는 SST의 이해가 맞아떨어져 성사됐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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