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이 경쟁업체인 EMC에 빼앗긴 시장점유율을 만회하기 위해 하이엔드 스토리지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와 관련, IBM은 「샤크」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멀티플랫폼을 지원하는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스템 개발을 적극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기능 스토리지 서버」로 명명된 이 시스템은 유닉스를 비롯, 윈도NT서버, 「AS400」 IBM 전용시스템, S390 메인프레임 등 다양한 플랫폼의 서버와 연결된다.
<구현지기자 hjk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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