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이동전화 단말기 제조업체인 삼성전자 애니콜의 성과는 「시장 점유율 67%로 1위」 「국내 최고의 브랜드 자산가치」(5244억원)로 대변된다.
삼성전자는 표준형 배터리 하나로 대기시간 최대 7일, 연속통화 250분을 실현한 획기적인 단말기(모델명 SCHA100) 개발에 성공, 5월 중순부터 시판에 들어간 이후 고속성장세를 타고 있다.
이 제품은 업계 최초로 차세대 초절전 설계기술을 채택하고 컨버터와 메모리를 원칩화하는 등 각종 회로를 집적해 이동전화를 대기시간 기준으로 최대 7일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향상시켰다.
또한 제품의 외관 케이스에 알루미늄을 도금함으로써 밀레니엄 스타일의 세련된 최고급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LCD 패널이 상부에 위치한 폴더 휴대폰의 구조상의 장애를 뛰어넘어 하나의 PCB로 설계했다.
이를 통해 기존 폴더 대비 부피는 26% 작고 무게도 89g에 불과한 국내 최소형 폴더 단말기를 실현한 것이다.
이 제품은 특히 하반기부터 이동통신사업자들이 서비스할 예정인 IS95B에도 대비해 간단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고속 데이터 통신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 사생활 보호기능, 전자수첩기능, 매너기능, 단말기와 PC간 데이터 호환기능 등을 탑재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2
단독MS, 공공 SaaS 시장 첫 노크...외산 SW 국내 확산 신호탄될까
-
3
전기차 역대급 '가격 인하'…현금 할인에 자체 보조금까지
-
4
구글 '제미나이', 애플 인텔리전스 두뇌로 낙점...알파벳 시총 4조달러 터치
-
5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
6
“TV에서 기타 배워요” 삼성전자 '펜더 플레이 TV' 출시
-
7
총 450억 규모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사업 첫발…산학연 컨소시엄 꾸린다
-
8
삼성·현대도 참전…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격돌
-
9
'AI 로봇 차량' 200여대 광주 전역 누빈다…'자율주행 실증 도시'로
-
10
비에이치 EVS “로봇 충전 시장 진출…차세대 로봇도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