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영화의 자존심, 주윤발의 정의감에 찬 고독한 눈빛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는 영화. 비록 미국에서 제작됐지만 자금 및 물량 동원에 의존하던 기존 할리우드식 액션영화와는 달리 주윤발의 뛰어난 액션과 연기력에 새로운 액션영화의 대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첨단 산업의 메카 뉴욕, 이 도시의 이면에는 어두운 음모가 공존하고 있다. 범죄조직들의 암투가 도심 한가운데서 대형 폭파사건으로 비화되고, 이를 저지하려는 뉴욕경찰 첸과 월리스가 사건추적에 나선다. 세음미디어 배급·판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