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영화의 자존심, 주윤발의 정의감에 찬 고독한 눈빛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는 영화. 비록 미국에서 제작됐지만 자금 및 물량 동원에 의존하던 기존 할리우드식 액션영화와는 달리 주윤발의 뛰어난 액션과 연기력에 새로운 액션영화의 대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첨단 산업의 메카 뉴욕, 이 도시의 이면에는 어두운 음모가 공존하고 있다. 범죄조직들의 암투가 도심 한가운데서 대형 폭파사건으로 비화되고, 이를 저지하려는 뉴욕경찰 첸과 월리스가 사건추적에 나선다. 세음미디어 배급·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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