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영화의 거장이라 불리는 존 카펜터가 감독한 「슬레이어」는 신화적 영웅담을 모티브로 스릴러·호러·액션·로드무비 등 각 장르를 크로스오버한 무시무시하고 독특한 발상의 액션영화.
광활하고 삭막한 황무지 한가운데 뱀파이어들의 성지가 되어버린 폐가. 잭 크로(제임스 우즈)가 그곳에 서있다. 어둠이 엄습하기만을 기다리는 뱀파이어들이 잠들어 있는 버려진 폐가에 들어간 잭과 동료들은 격렬한 대응에 맞서 지옥과도 같은 혈투를 벌이게 되고 뱀파이어들은 모두 사라지지만…. 베어엔터테인먼트 배급·판매.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