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 「떼시스」로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의 신작으로 98년 도쿄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로맨틱 SF스릴러물.
재산 많고 잘 생긴 세자르(에두아르도 노리에가)는 지금까지 한 번 이상 같이 잔 여자가 없을 정도로 플레이보이지만, 자신의 아파트에서 생일파티를 벌이던 중 소피아(페넬로페 크루즈)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소피아도 세자르에게 끌리는 감정을 느끼는데, 이를 보고 질투심을 느낀 여자 누리아가 세자르를 유혹, 차에 태워 절벽으로 돌진하면서 세자르의 인생은 뒤죽박죽이 된다. 새한 배급·판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