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서초전화국에 최첨단 정보통신시설을 갖춘 1000여평의 벤처보육센터를 조성하고 유망 벤처기업 30개사를 유치, 25일 개소식을 갖는다.
이날 입주식에는 성영소 한국통신 부사장, 공종렬 정보통신부 정책국장, 이민화 벤처기업협회장, 연병선 한국IT벤처 사장, 서초구 지역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서초전화국 벤처보육센터는 한국통신에서 벤처업무를 총괄하는 연구개발본부가 총 5억5000만원을 투자해 서초전화국 4, 5층 1000여평에 입주실 30개와 공용시설 14개를 갖춘 최첨단 벤처타운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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