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한국컴퓨터·소프트웨어전시회(SEK99)의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컴퓨터어소시에이츠(CA)는 한국 정보기술산업의 높은 잠재력에 주목하면서 한국의 여러 업체들과 다양한 형태의 협력관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3년째 SEK와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전자신문사의 노력은 이러한 한국 정보통신산업의 기반을 다지는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SEK99를 통해 정보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보고 한국 정보기술 산업이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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