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가 최근 한국Y2K인증센터로부터 정보시스템부문 Y2K문제 해결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전자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향후 기업간 거래 및 금융기관과의 거래시 제기되는 Y2K문제 해결 여부 확인에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고 덧붙엿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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