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수용)는 15일 장미희 명지대 교수 등 12명을 영화심의위원으로 선임했다.
이들 12명의 위원은 6명씩 두 팀으로 나눠 번갈아 가며 매일 영화를 심의, 「전체 관람가」 「12세 관람가」 「18세 관람가」의 세가지 등급을 부여하게 된다. 심의위원은 다음과 같다.
◇A팀 △정홍택 한국영상자료원 이사장 △장길수 감독 △정용탁 한양대 교수 △장미희 명지대 교수 △차기숙 YWCA 이사 △한창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B팀 △이두용 감독 △박종원 감독 △이기종 스포츠서울 연예팀장 △임순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모니터팀장 △조혜정 동국대 교수 △조희문 상명대 교수
<모인기자 inm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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