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수용)는 15일 장미희 명지대 교수 등 12명을 영화심의위원으로 선임했다.
이들 12명의 위원은 6명씩 두 팀으로 나눠 번갈아 가며 매일 영화를 심의, 「전체 관람가」 「12세 관람가」 「18세 관람가」의 세가지 등급을 부여하게 된다. 심의위원은 다음과 같다.
◇A팀 △정홍택 한국영상자료원 이사장 △장길수 감독 △정용탁 한양대 교수 △장미희 명지대 교수 △차기숙 YWCA 이사 △한창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B팀 △이두용 감독 △박종원 감독 △이기종 스포츠서울 연예팀장 △임순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모니터팀장 △조혜정 동국대 교수 △조희문 상명대 교수
<모인기자 inm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