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자식안정기·등기구 등 조명 분야 부품의 관급물량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20%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전등기구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인복)은 단체수의계약을 통해 공공기관과 단체에 공급되는 전자식안정기·등기구 규모는 97년 180억원, 98년 249억원에 이어 올해 300억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300억원 가운데 신설 건물에 소요되는 신규물량은 100억원, 기존 건물을 대상으로 하는 개·보수물량은 200억원대에 이를 것이라고 조합은 덧붙였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2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3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4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5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
6
르노코리아, E-Tech 앞세워 '하이브리드 2.0 시대' 선도
-
7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8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9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10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