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은 기업전용회선과 고객 구내장비, 구내회선의 설치 및 관리를 한꺼번에 해주는 「고객네트워크관리서비스」를 15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데이콤이 제공하는 「고객네트워크관리서비스」는 전용회선만을 관리해 주던 기존 네트워크 서비스와 달리 「통합고객망관리시스템」을 이용해 전용회선뿐 아니라 구내장비와 구내회선까지 관리해 고객들의 이중부담을 한꺼번에 해결해 준다.
데이콤 관계자는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자동으로 우회루트를 확보, 서비스의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SK텔레콤, AI 개발자 지원 플랫폼 '에이닷 콘솔' 띄운다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8
[방송콘텐츠 산업 위기진단]〈4·끝〉 콘텐츠 없이 플랫폼도 없다
-
9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