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진국에서 급속히 확산중인 악성 전자우편 바이러스 「Win32Worm.ExploreZip」이 국내에도 들어와 피해가 우려된다.
하우리(대표 권석철)는 전자우편 프로그램의 주소록을 통해 전파돼 각종 파일을 파괴하는 「Win32Worm.ExploreZip」이라는 바이러스가 11일 국내에서 첫 발견됐으며 PC사용자의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