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인트멀티미디어시스템·자네트시스템·맥시스템 등 주요 모뎀업체 사이에 건물평수를 넓혀 신사옥으로 이전해 가는 「내집 마련」붐이 불고 있어 주목.
지난 4월 포인트멀티미디어시스템이 서울지역의 모뎀영업본부를 안산공장으로 통합, 확대이전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달에는 자네트시스템이 서울 도곡동의 8층짜리 신사옥으로 이전했고, 맥시스템도 안양시에 소재한 임대공장부지에서 서울 성수동의 자사소유 빌딩으로 이사할 준비를 하느라 부산한 모습.
이에 대해 컴퓨터업계는 아날로그 모뎀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종합 멀티미디어 전문업체로의 변신을 꾀하는 모뎀업체들이 번듯한 사옥부터 마련해 「회사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려는 포석이라고 평가하면서 부러워하는 눈치.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