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아이(대표 이판정)는 최근 자사의 「넷피아(www.netpia.com)」를 통한 인터넷 한글주소 서비스 고정사용자가 지난달 3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이달에는 5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한글주소 사용자가 10만명에 불과했으나 이달들어 급증한 것에 대해 광역자치단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프로그램을 각급 학교에 무료배포하고 있고 기업사이트를 통한 한글주소 제공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인터넷 한글주소 서비스는 웹사이트 내부에 페이지별 한글주소 등록과 브랜드명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한글주소를 등록해놓아 각종 사이트를 쉽게 연결해준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