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통신분야 Y2K문제 해결을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4일 「통신분야 Y2K 최고책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통신·데이콤·SK텔레콤 등 유·무선 9개 통신사업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정보통신부 남궁석 장관은 통신사업자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8월까지 완벽하게 Y2K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통신분야의 Y2K 대응계획은 문제해결의 마지막 단계인 검증 및 시험운영 단계에 있으며 통신사업자들은 8월말까지 문제해결을 완료, 인증심사를 통해 문제해결 과정을 검증받는다는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