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트워크업체 스리콤이 전자상거래(EC) 사이트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테크웹」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리콤은 일반 고객들이 자신의 필요에 맞는 네트워크장비를 구매할 수 있도록 최적화한 EC사이트를 올 3·4분기 중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리콤은 이 사이트에서 자사의 네트워크·통신장비뿐만 아니라 자사가 보유하지 못한 제품도 판매할 계획이다.
스리콤은 또 고객들이 네트워크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네트워크 제품을 묶은 패키지형 제품을 이 사이트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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