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업체 뉴스 코퍼레이션의 자회사 폭스 엔터테인먼트가 인터넷 의료사이트를 개설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폭스는 일반인을 상대로 의료정보를 제공하는 「AHN.컴」, 케이블TV망을 통해 의료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피트TV」 등의 자회사를 통합한 인터넷 의료사이트 「헬스 네트워크」를 개설했다.
헬스 네트워크는 일반인·의사·병원 등을 대상으로 의료제품과 의료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인터넷을 통한 의료교육 서비스와 병원간 네트워크망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이 사이트는 일반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의료 관련 뉴스를 매일 제공할 예정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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