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코리아(대표 박상열)는 최근 미국 바이코가 개발한 소형 AC/DC컨버터 3개 모델을 수입, 판매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수입·공급되는 제품들은 정류기 등에 적용되는 통신용으로 PFC회로를 채택해 노이즈가 적고 전력효율이 높은 게 특징이다.
최대 출력이 1500W인 이 제품들은 또 기존 동급제품에 비해 크기가 3분의 1에 불과해 앞으로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파워코리아측은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