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24일 정부 대전청사 중회의실에서 김수동 특허청장과 대니얼 앙가르 프랑스 특허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한·불 특허청장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개시될 세계무역기구 (WTO) 뉴라운드 협상에 대비한 양국 특허청의 공조협력체제를 재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양국 특허청장은 특히 이번 회의에서 한국의 특허행정전산화 관련 협력사업 및 프랑스 기업의 유명상표 보호를 위한 상표심사협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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