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올초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IT컨설팅 전담 조직인 첨단정보기술센터를 신설했다.
이 센터는 컴팩코리아가 집중 육성하는 솔루션사업과 SI사업의 연결 고리로 전사적자원관리(ERP), 전자상거래(EC), 데이터웨어하우스(DW) 등의 분야에 전문화한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컴팩코리아는 IT컨설턴트 70여명을 확보했다.
컴팩코리아는 통신과 제조·금융분야에 대한 컨설팅에 주력하고 있으며 신세기이동통신·한국통신프리텔·삼성전자·대한생명 등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해 지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금융권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 아래 지난해말 삼일회계법인과 협력관계를 맺었다.
컴팩코리아는 ERP와 EC분야에 뒤늦게 진출, 경쟁사에 비해 인력과 경험 모두 부족한 편이나 글로벌하게 인적 자원을 활용함으로써 올해 시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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