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계전(대표 이진락)이 변전소 주변압기용 자동전압조정장치(AVR)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1년간의 공동 연구끝에 개발한 이 제품(모델명 YVC01)은 대용량 전력용 변압기 OLTC(On Load Tap Changer)에 부가돼 전압강하 보상기능, 자가진단기능 등을 통해 고품질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준다.
이 제품은 또 2개의 가변타이머를 채택해 최적의 탭절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으며 제품의 제어 정밀도가 0.1%로 기존 제품보다 높다.
이와 함께 PC를 통해 원격 감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통신기능을 강화했으며 액정표시장치(LCD)부를 크게 확대해 전압관리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문의 (032)577-6135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