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18일 오후 2시 KBS본관에서 정·재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실험방송 개시행사를 갖고 송출을 개시했다. 이어 올 하반기부터 기술규격의 점검과 방송망을 설계한 후 오는 2000년 10월부터 시험방송에 들어가고 2001년부터는 본격적인 지상파 디지털TV방송을 실시할 계획이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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