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 전문업체인 제네시스(대표 권율)는 스웨덴 TTS프로텔사의 보급형 방송자동화시스템인 「보사노바」를 국내에 본격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용 편의를 위해 윈도NT기반으로 개발된 이 시스템은 최대 8개 채널 조정기능을 비롯해 플레이리스트 영상지원기능, 프로그램 자동송출기능, 사용메뉴 한글지원기능, 프로그램 PC지원기능 등을 갖추었다.
이 회사는 방송시스템통합(SI)전문업체인 대신브로콤과 공동으로 중계유선은 물론 사내방송국, 소규모 위성방송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문의 (02)3142-8011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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