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머신 시장이 오는 2015년에 6조엔 규모에 달할 전망이라고 일본 재단법인 마이크로머신센터의 자료를 인용,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마이크로머신센터는 조사를 통해 자동차나 정보통신 관련분야를 중심으로 기존의 부품이나 시스템이 점차 마이크로머신으로 대체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앙연산처리장치(CPU) 등을 박형·소형화한 웨어러블PC용 등 새로운 시장이 생겨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 산업시스템이나 제품이 정밀화하고 복잡해짐에 따라 마이크로머신의 수요도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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