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엔터프라이즈가 오는 9월 출시예정인 게임기 「드림캐스트」 사용자들에게 무료 인터넷 접속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국 통신업체 브리티시텔레컴(BT)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테크웹」이 보도했다.
「게임과 인터넷, 인터액티비티의 통합」을 드림캐스트의 제품전략으로 잡은 세가는 지난해 11월 드림캐스트를 먼저 출시한 일본에서 이미 3개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와 제휴를 맺고 무료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BT와의 제휴에 이어 미국 통신업체와도 곧 제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