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너스기술(대표 최종하)은 공개 운용체계(OS)인 리눅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통합개발도구인 「씨마이스터 1.0」을 개발, 이 소프트웨어(SW)의 스탠더드 버전을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씨마이스터 1.0」은 C언어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필수적인 통합개발환경(IDE)을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소스편집·컴파일·빌드·버전관리·디버깅·프로파일링·커버리지 테스팅 등 기본적인 IDE기능 및 개발 프로젝트 관리기능을 제공, SW 집단개발시 프로젝트 관리기능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이 SW는 100% 자바로 개발되고 컴파일러에 독립된 구조로 설계돼 모든 플랫폼에 손쉽게 포팅될 수 있어 자체 개발한 내장시스템용 OS(RTOS)를 개발한 업체들이 이를 활용하면 자사 업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다.
아이너스기술은 이 SW를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cmeister.com)에 게시해 무료로 배포하는 한편 한달에 한번씩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2
“해킹 취약점 잡아라”…정부, 화이트햇 해커 전면 내세운다
-
3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4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
5
네이버, '독자 AI' 中 큐원 논란에 “100% 자체 기술에 외부 인코더 채택”
-
6
국내 첫 'AI 신뢰성 전문가' 나온다…민간 자격시험 첫 시행
-
7
구글, 애플 제치고 6년 만에 시총 2위 탈환…AI 경쟁력이 '희비' 갈랐다
-
8
업스테이지, '독자 AI' 300B VLM 개발…뉴욕·스탠퍼드대 석학 합류
-
9
삼성SDS, 구미에 60㎿ 'AI 데이터센터' 짓는다...2029년 가동
-
10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예정지 '전남 솔라시도' 방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