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르네상스(대표 김기선)는 컴퓨터용 모니터 제조업체인 아이엠알아이사가 생산한 모니터 「브이존」시리즈로 이번 정보문화 캠페인에 참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컴퓨터르네상스의 주력제품인 「브이존17」은 고성능 17인치 모니터로, 모니터 앞부분에 4, 5개의 스위치를 붙여 분리 조정하던 기존 방식 대신 하나의 스위치로 모니터의 모든 기능을 조정하는 조그셔틀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윈도98·95 등 급변하는 PC환경에 따라 요구되는 다양한 주파수 대역에서도 버튼 하나로 소비자들이 쉽게 화면의 명암·색상·위치·크기 등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의 편리성을 강조했다.
디자인 측면에서 이 제품은 단순하고 깨끗하게 처리하는 최근의 흐름을 반영해 눈길을 끈다.
기능면에서 브이존17은 절전기능을 제공하는 회로를 채택했으며 온 스크린 디스플레이(OSD)기능을 채택해 화면조정시 상태 확인과 화면조정 진행 확인이 가능하고 플러그&플레이 기능으로 모니터와 PC의 최적상태를 자동 선택해 편리하게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다.
전자파의 해를 최대한 줄여 EMI·EMS 등의 인증을 획득하기도 한 브이존17은 1280×1024의 고해상도와 16.1인치의 넓은 크기 및 평면 사각 브라운관 채택으로 화면의 찌그러짐 현상을 극복하는 등 차세대 모니터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아이엠알아이사의 모니터 단일총판인 컴퓨터르네상스는 지난해 브이존시리즈가 개발되면서 국내 시장에 나타나 모니터 유통업계에 새바람을 일으켜 4개월 만에 17인치 모니터 시장에서 4위의 판매실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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