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도 인터넷폰 서비스가 등장했다고 「전파신문」이 신화통신을 인용,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정보산업부는 지난달 말 차이나텔레컴(중국電信), 차이나유니컴(중국聯通), 길통(吉通) 등 3개 사업자의 인터넷폰 시험서비스를 정식 인가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전신은 이미 지난달 말 시험서비스를 개시했고, 연통과 길통도 상반기 안에 시험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이들은 연말쯤 본 서비스로 이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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