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도 인터넷폰 서비스가 등장했다고 「전파신문」이 신화통신을 인용,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정보산업부는 지난달 말 차이나텔레컴(중국電信), 차이나유니컴(중국聯通), 길통(吉通) 등 3개 사업자의 인터넷폰 시험서비스를 정식 인가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전신은 이미 지난달 말 시험서비스를 개시했고, 연통과 길통도 상반기 안에 시험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이들은 연말쯤 본 서비스로 이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