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가 지역전화사업자 벨애틀랜틱과 GTE간 530억달러 규모의 합병계약을 승인했다고 「테크웹」이 보도했다.
벨애틀랜틱과 GTE 양사는 고속인터넷, 휴대전화, 장거리전화 등의 사업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지난해 7월말 합병을 합의했으며 법무부가 이를 승인함에 따라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심사를 통과하기만 하면 지역전화, 장거리전화, 인터넷접속 서비스 등을 통합하는 종합 통신서비스업체로 태어나게 된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압선에 앉아 충전한다… 전력망 점검 AI 드론 등장
-
2
360도 돌려차기 한 방에 '수박' 격파…무술 꽤나 한다는 로봇
-
3
자율주행으로 美 대륙 횡단?…테슬라 차주 4300km 주행 화제
-
4
속보트럼프, '유엔 산하기관 등 66개 국제기구서 탈퇴' 서명
-
5
속보트럼프 “베네수엘라가 처신 똑바로 안하면 2차 공격할 것”
-
6
“땡큐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룩에 美 의류사 웃는다
-
7
제7의 감각?… “인간, 만지지 않아도 모래 속 파묻힌 물체 감지”
-
8
속보마두로, 美법원서 무죄 주장 “난 여전히 베네수엘라 대통령…납치 당했다”
-
9
우크라 역도 챔피언, 러 법정에 섰다… “사보타주·암살 모의 혐의”
-
10
“무선 헤드셋·이어폰 도청당할수도”…소니·JBL 등 보안 취약점 무더기 발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