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조업의 평균 가동률이 7개월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8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지난 3월중 중소기업동향을 발표한 바에 따르면 중소제조업의 평균 가동률은 68.1%로 전월에 비해 1.3%포인트 상승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7개월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특히 50인 이상 중기업의 평균 가동률은 71.8%인 반면 49인 이하 소기업은 66.3%로 기업규모간 차이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