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미디어(대표 이흥무)는 중학교 1·2학년 8종 교과서의 내용을 담은 「브레인Q 중학영어」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책과 오디오CD로 구성돼 생생한 미국인의 발음으로 듣기·말하기는 물론 문법까지 한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문법노트와 학습진도표가 포함돼 있어 교과서와 연계해 알고 싶은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CD에 신호음과 음악·속삭임 등으로 효율적인 학습환경을 조성, 짧은 시간내에 최상의 학습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책은 총 5권이며 오디오CD 대신 카세트테이프를 선택할 수도 있다. CD본은 18만원, 테이프는 15만원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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