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IBM이 내년부터 모든 구매 업무를 인터넷을 경유하도록 변경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미 이 회사는 열람소프트웨어로만 수발주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인터넷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일본IBM은 이 시스템에 기반해 구매업무를 오는 9월부터 단계적으로 인터넷 경유로 바꿔, 내년 4월에는 전면 이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종이 전표를 없앨 수 있는 동시에 업무의 흐름도 간소화, 비용삭감까지 기대할 수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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