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오는 18일부터 자사 PC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국민은행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무보증으로 대출해주고 천리안 회원가입시 가입비와 1개월 이용료를 면제해주는 등 데이콤, 국민은행과 3사 공동마케팅을 전개한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공동마케팅으로 판매하는 PC는 인텔 펜티엄Ⅱ 350㎒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한 「매직스테이션 M5310」과 인텔 셀러론 400㎒ CPU를 장착한 「매직스테이션 M4600」 2개 기종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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