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림시스템(대표 이도훈)은 자사의 데스크톱용 지리정보시스템(GIS) 소프트웨어(SW)인 「지오매니아」와 매핑 SW인 「지오매니아/이지맵」 등을 패키지로 묶어 GIS 강의를 개설하는 사설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비지오컨설팅을 통해 판매되는 거림시스템의 GIS SW패키지인 「GMP」는 SW엔진뿐 아니라 매핑·애플리케이션용 SW까지 포함돼 있어 사설학원들이 고가의 외산 GIS SW를 구매하지 않고도 이 패키지를 활용해 GIS를 강의할 수 있다.
특히 이 패키지는 서버환경에서 사용되는 기존 SW와 달리 일반 PC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어 가격이 저렴하며 여러 분야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문의 (02)574-0380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