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유재환)가 4일부터 7일까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리는 말레이시아전기박람회(ELENEX MALAYSIA 99)에서 한국전기산업홍보관을 운영한다.
전기진흥회는 전시회 홍보관 운영을 통해 내수침체 및 수출부진으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전기업계의 수출확대 및 한국산 제품의 우수성을 적극 알리고 판촉활동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극동전선·나라콘트롤·보국전기 등 17개 업체가 참여해 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베트남 등 동남아국가 업체들에 발전·송배전 전력기자재, 조명기기, CCTV장비의 우수성을 소개하게 된다.
전기진흥회는 이 행사에서 오는 10월로 예정된 「99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 홍보 및 외국업체의 한국내 투자유치 활동도 벌이며 총 100만달러 규모의 신규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