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은 3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한국통신 주식의 DR 발행을 위한 해외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DR 발행은 모건스탠리를 대표 주간사로 하여 총 주식의 13%인 4500만여주를 해외 투자자에게 매각하는 것으로 이번 투자설명회는 3일부터 8일까지는 아시아, 10일부터 15일까지 유럽,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며 오는 25일에 발행가격을 확정, 26일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6일부터 '갤럭시Z트라이폴드' 3차 재판매 돌입
-
2
실적 반토막 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IPO 한파 속 '상장보류' 재조명
-
3
[人사이트]이성구 엔씨소프트 부사장 “신작은 리니지와 다른 길로...새로운 시도해 나갈 것”
-
4
KT 위약금 면제에 최대 102만원 할인 반격…가입자 쟁탈전 본격화
-
5
물가 다 오를때 통신비만 내려...4년만에 하락 전환
-
6
삼성·애플, 신작 스마트폰 가격 인상 불가피
-
7
KT, 보상안 세부 공개…데이터 테더링 허용 및 티빙·메가커피 무료
-
8
이탈 방어 나선 KT, 저가요금제 지원금 높이고 보상안 가동
-
9
모토로라, 대화면 폴더블 시장 진입…삼성에 도전장
-
10
KT 번호이동 급증에 이틀 연속 전산 오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