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은 3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한국통신 주식의 DR 발행을 위한 해외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DR 발행은 모건스탠리를 대표 주간사로 하여 총 주식의 13%인 4500만여주를 해외 투자자에게 매각하는 것으로 이번 투자설명회는 3일부터 8일까지는 아시아, 10일부터 15일까지 유럽,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며 오는 25일에 발행가격을 확정, 26일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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