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부터 각급 도로교통관련 단체의 구조조정 차원에서 논의돼 왔던 도로교통안전공단의 교통정보서비스센터(KORTIC) 운영을 서울시 경찰청이 맡게 될 전망이다.
1일 공단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말 이후 본격적인 교통정보센터 이관 문제가 논의된 가운데 최근 서울시경과 협의를 통해 교통정보서비스센터 이관문제를 사실상 매듭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도로교통안전공단 측은 교통센터의 운영방향에 대해 정확한 내용과 인수조건에 대해 확정짓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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